손명수 의원, 기흥구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특교 4억 8,100만 원 확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6-10-13 22:57본문
기흥초 노후 포장 개선 2억 200만 원·한일초 복도 창호 및 출입문 교체 2억 7,900만 원

손명수 의원, 기흥구 소재 초등학교 시설개선 공사 현장방문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국회의원(경기 용인시을)은 기흥구 소재 초등학교 2곳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7년도 제1차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4억 8,1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기흥초등학교 노후 포장 개선 2억 200만 원 ▲한일초등학교 복도 창호 및 출입문 교체 2억 7,900만 원 등 2개 사업에 투입된다.
기흥초등학교는 교내 보도블록과 아스콘 포장이 노후화되면서 침하와 균열, 파손 등이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의 보행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특히 비가 올 때 물이 고이거나 바닥이 미끄러워질 위험이 있고, 부분 보수에도 노후화가 반복돼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포장과 배수시설 등을 정비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일초등학교는 2007년 개교 이후 약 19년간 사용한 복도 창호의 노후화가 진행돼 창문 개폐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목재 뒤틀림과 프레임 변형 등으로 학생들이 창문을 여닫는 과정에서 손 끼임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도 제기돼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으로 노후 복도 창호와 출입문을 교체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단열·방음 성능을 개선하는 등 보다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두 사업은 학교 자체 예산만으로 추진하기 어려웠던 노후시설 개선사업으로,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된 시설 정비가 추진될 수 있게 됐다.
손명수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시설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불편과 걱정이 줄어들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흥구 내 학교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굿타임즈24 / 박하용 기자
- 이전글구리시 밝은누리터, 장애인 개인예산제 이해 돕는 부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26.10.14
- 다음글남양주시, ‘2026 N개의 꿈을 찾는 캠퍼스투어’ 성료 26.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