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하남시장, 30일 풍산동・미사1동 주민과의 대화 이어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1-12-31 18:53본문
김상호 하남시장, 30일 풍산동・미사1동 주민과의 대화 이어가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30일 풍산동, 미사1동을 대상으로 ‘2022년 주민과의 대화’를 이어갔다. 4일 차인 이날 행사도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줌(zoom)을 통해 통장·주민자치회 위원 등 100여 명의 주민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오전 열린 풍산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현안 중 하나인 과밀학급 해소와 미사강변도시 중학교 신설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김상호 시장은 먼저 “미사강변도시 과밀학급 문제 해소를 위한 당시 최선의 대안이던 통합학교가 교육환경영향평가라는 벽에 부딪혀
추진이 어렵게 돼 송구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설중학교 신설 부지 결정과 관련하여 많은 어려움과 진통 과정을 겪었지만, 교육청이 지난 20일 열린 토론회에서
2022년 2월까지 부지를 확정하겠다는 명확한 입장을 발표했다”며, “현재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게이트볼장 인접 부지에 대해
교육청은 학교부지로 적합한지 여부를, 시는 법적 검토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자치행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