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성명] 최현덕 후보는 ‘주민등록초본’ 뒤에 숨지 말고, 오늘 자정까지 실거주 내역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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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6-01 13:18본문

최현덕 후보가 지난 5월 31일 호평동 이마트 앞 유세에서 주광덕 후보를 향해 “위장전입이라고 거짓 흑색선전을 한다, 입만 열면 정치공작과 정보유출을 한다”며 적반하장격의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이는 남양주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중대한 선거 범죄다.
최현덕 후보에게 묻습니다.
첫째, 주광덕 후보는 “최현덕 후보가 위장전입을 했다”고 발언한 사실이 전혀 없다.
과거 민주당 경선 당시 김한정 전 국회의원 측이 최 후보를 위장전입 혐의로 고발했던 사건에 대해, 74만 시민 앞에 상식적인 해명을 요구했을 뿐이다. 2018년부터 남양주에 4번이나 출마를 선언했다면, 그 긴 시간 동안 남양주 어디에 살았는지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유권자에 대한 당연한 도리다. 동네 이장선거도 후보가 어디 사는지 물을 것이다.
둘째, 얄팍한 종이 쪼가리 ‘주민등록초본’ 한 장으로 시민을 기만하지 말라.
동네 이장을 뽑을 때도 후보가 우리 동네 사람인지, 어디에 사는지 가장 먼저 따져보는 법이다. 종이쪼가리 주민등록초본 한 장으로 숨지 말라.
남양주에 진짜로 거주했다면 억울해할 것 없이 당당하게 공공요금 상수도와 전기세 납부 내역 등 생활반응을 명명백백 밝혀라.
남양주에서 시장을 하겠다면서 정작 남양주에는 주택 하나 구입하지 않고, 재산세는 정확히 남양주시에 내고 있는지 의문이다.
셋째, 아무런 증거도 없이 주 후보가 ‘정치공작’과 ‘정보유출’을 했다며 마이크를 잡고 떠드는 것이야말로 유권자를 현혹하는 흑색선전이자 허위사실 공표다.
최현덕 후보에게 최후통첩합니다.
‘오늘 자정(6월 1일 24시)’까지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실제 거주를 증명할 공공요금 납부내역과 재산세 납부의 실체 그리고 정치공작 및 정보유출의 구체적 근거를 명백히 밝혀라.
시민의 눈높이로 물어보는 질문에 끝까지 궤변으로 일관하며 답하지 않는다면,
주광덕 후보 선대위는 즉시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수사기관에 강력한 고발 조치에 나설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2026년 6월 1일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후보 주광덕 선거대책위원회
굿타임즈24 박하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