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표 앞둔 김상수 시의원 후보, 48시간 무박 유세 돌입… “처절한 각오로 시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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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6-01 13:13본문

민주당 1-나 김상수 남양주시의원 후보(마선거구, 별내동·별내면)가 본투표를 앞두고 남양주 관내 선거운동 사상 최초로 48시간 무박 유세에 돌입했다.
김상수 후보는 사전투표 종료 이후 본투표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별내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분수령이라고 판단하고, 시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48시간 무박 유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무박 유세는 단순한 선거운동이 아니라 별내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의 동력을 이어가기 위한 절박함에서 비롯됐다는 설명이다.
김 후보는 “8호선 연장, 중앙역 추진, 교통·교육·주차 문제 등 별내의 주요 현안은 지금 멈춰서는 안 된다”며 “남양주와 별내를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처절한 각오로 뛰겠다는 마음으로 무박 유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 현장을 많이 찾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한 번이라도 더 인사드리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시의원 투표는 같은 정당 안에서도 ‘가’와 ‘나’를 구분해 선택해야 한다”며 “누가 별내를 위해 꾸준히 뛰어왔는지, 누가 시작한 일을 끝까지 완성할 사람인지 꼭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특히 김상수 후보는 “별내가 검증한 기호 1-나 김상수에게 힘을 모아주신다면 강한 재선의 힘으로 더 큰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상수 후보는 이번 무박 유세 기간 동안 시민들과의 소통 과정을 유튜브 ‘김상수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끝>
굿타임즈24 박하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