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민주주의·인권 국정과제, 남양주에서 시작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6-04-07 18:33본문
이재명 정부의 민주주의·인권 국정과제, 남양주에서 시작한다

-이원호, ‘대한민국 민주주의 심장 모란공원 성지화 프로젝트’ 전격 제안
이원호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는 남양주시 모란공원을 대한민국 민주주의·인권·평화의 국가적 성지로 조성하는 ‘모란공원 성지화 프로젝트’를 공식 제안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남양주에서 선도적으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철학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용정치와 민주주의 가치의 회복”이라며 “남양주가 그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란공원에는 문익환 목사, 전태일 열사, 김근태 전 의장 등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인권, 노동운동의 상징적 인물들이 잠들어 계신다.
이원호 예비후보는 “모란공원은 단순한 추모 공간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 정신이 살아있는 공간”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민주주의·인권 가치가 현장에서 구현되는 상징적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모란공원을 민주주의·인권·평화 기념관 건립 및 청소년 체험형 교육관 조성으로 민주주의 역사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전국 단위 민주주의·인권 행사 개최 등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여 “남양주, 민주주의 가치 실현의 중심 도시로” 국정과제를 가장 먼저 실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부 및 중앙정부와 협력해 공식 교육과정과 연계하고 국가기념시설 지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모란공원 성지화 사업을 “국가균형발전과 가치기반 도시정책의 대표 모델”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번 선거는 “정권교체 넘어 가치교체의 의미가 더욱 커짐으로써 남양주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원호 예비후보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지역개발이 아니라 이 번 선거를 “남양주 정권교체를 통해 민주주의 가치와 방향을 바로 세우는 과정”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를 제대로 뒷받침하고 민주당의 가치가 현장에서 실현되기 위해서는 남양주가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기억 → 교육 → 체험 →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모란공원 성지화 사업을 통해 연간 수십만 명 방문객 유치 문화·교육·관광 산업 활성화 지역 상권 및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굿타임즈24 박하용 기자
- 이전글김현석 도의원, 고교 배정 ‘방치 구조’ 정면 돌파… 도민 90% 찬성으로 화답 26.04.07
- 다음글소병훈 의원, 의료기관 인증 의무화 및 정보보안 강화로 국민 진료정보 보호하는“의료법”개정안 대표발의 2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