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봉, 하남을 대한민국 AI·반도체 전쟁의 ‘전략 병기창’으로... ‘2030 희망 군단’ 전격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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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2-25 16:03본문
오수봉, 하남을 대한민국 AI·반도체 전쟁의 ‘전략 병기창’으로...
‘2030 희망 군단’ 전격 선포
- 하남·강동·송파 청년 기술 연합군 결성, 용인 전선 20분 주파하는 허브 구축
- 시장 직속 ‘20개 부문 전문가 그룹’ 가동... R&D 수주부터 규제 혁파까지 원스톱 지원
- 팔란티어급 AI 매칭 ‘H-커넥트’ & 일자리 사령탑 ‘H-오큘러스’ 워룸 도입

오수봉 전,하남시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남의 일자리 지형을 통째로 바꿀 ‘2030 희망 군단’창설을 선포했다. 하남을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대한민국 AI 및 반도체 전쟁의 최전선을 지원하는 ‘전략 병기창’으로 격상시키겠다는 강력한 비전이다. 오 후보가 공개한 공약 PPT에 따르면, 이번 비전은 구호에 그치지 않는 실전형 편제로 구성되어 있다.
■ 시장이 직접 뛰는 ‘기업지원 전문가 그룹’ (20개 부문)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장 직속으로 편제되는 20개 부문의 원스톱 기업지원 전문가 그룹이다. 반도체·AI 마스터를 비롯해 세무, 법률, 특허, 글로벌 마케팅 등 전방위 전문가가 배치된다. 이들은 중소기업이 가장 어려워하는 국비 과제 수주 전 과정을 전담하는 ‘R&D 타격대’ 임무를 수행하며, 시장의 권한으로 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행정 대못을 즉시 제거하는 규제 제로 환경을 조성한다.
■ 실전형 인재를 잇는 ‘H-커넥트’와 두 훈장님
단순한 취업 알선을 넘어선 ‘H-커넥트’ 인재 공급 시스템도 가동된다. 우수기업 임원과 교수 출신의 시니어 멘토가 청년의 심리를 돕는 ‘행훈장(행복을 주는 훈장)’과, 삼성 등 글로벌 수준의 현장 마스터들이 반도체 수율과 공정 기술을 직접 전수하는 ‘장하남(하남 기술 장인)’제도가 그 핵심이다. 여기에 팔란티어 급 데이터 분석을 통한 AI 정밀 매칭을 도입하여, 채용 실패율 0%에 도전한다.

■ 선제적 위기 대응, 일자리 사령탑 ‘H-오큘러스’
위기를 미리 감지하는 선제적 데이터 행정 시스템인 ‘H-오큘러스’ 워룸도 구축된다. 기업 경영 지표와 고용 현황을 실시간 시각화하여 위기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며, 조기 퇴사율이나 노사 갈등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오큘러스’ 조정팀이 투입되어 문제가 커지기 전에 해결하는 ‘적색 경보’ 시스템을 가동한다.
■ 사통팔달 기술 거점, K-AI·반도체 벨트 허브
기업과 취준생 지원 소프트웨어와 더불어 지역적 인프라도 확충된다. 하남시청역 3·5·9호선 연장과 하남형 트램으로 트리플 역세권 광역 교통망을 완성하고 , 강동·송파와 인접한 미사 및 서하남 테크노밸리를 고연봉 일자리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판교 테크노벨리, 제1경부고속도로에 중심 기술 주축을 제2 경부 축으로 옮기기 위해 강동·송파와 연합해 용인 반도체 전선까지 20분 이내에 전투병을 공급하는 전략적 배후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