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임시회 개회…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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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2-03 18:28본문
하남시의회,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임시회 개회… ‘힘찬 출발’
3일~12일 10일간 제345회 임시회 운영,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 등 안건 19건 심의
‘9호선 미사 구간 우선 착공’ 및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
금광연 의장 “제9대 의회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실질적 민생 대안 제시에 총력”
![[보도자료사진01] 하남시의회 2026년 병오년 첫 임시회 개회… ‘힘찬 출발’.jpg](http://www.goodtimes.kr/data/editor/2602/20260203182623_okeifoky.jpg)
사진설명-하남시의회는 2월 3일 제345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지하철 9호선 연장) 미사 구간 우선 착공 주민 의견 반영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사진_하남시의회 제공)
![[보도자료사진02] 하남시의회 2026년 병오년 첫 임시회 개회… ‘힘찬 출발’.jpg](http://www.goodtimes.kr/data/editor/2602/20260203182626_paxnemnw.jpg)
사진설명-하남시의회는 2월 3일 제345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위례신사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하남 연장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사진_하남시의회 제공)
![[보도자료사진03] 하남시의회 2026년 병오년 첫 임시회 개회… ‘힘찬 출발’.jpg](http://www.goodtimes.kr/data/editor/2602/20260203182629_yrlwaacr.jpg)
사진설명-하남시의회가 2월 3일 제34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 새해 첫 의사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_하남시의회 제공)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3일 올해 첫 회기인 제345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의회에 따르면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건의안 등 상정된 19개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의회는 하남시의 최대 현안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2건의 건의안을만장일치로 채택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금광연 의장이 대표 발의한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지하철 9호선 연장) 미사 구간 우선 착공 주민 의견 반영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금 의장은 제안설명을 통해 “3차례 유찰된 2공구(하남 망월~남양주 다산)의 공기 지연이 전체 사업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라며 “시공이 상대적으로 용이하고 수요가 폭발적인 서울 강동(943 정거장)과 하남 미사(944 정거장) 구간을 분리하여 우선 착공함으로써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극심한 교통난을 선제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