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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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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1-0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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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사

(0102)[정책기획과] 2026년 신년사 (프로필사진).jpg

 

사랑하고 존경하는 74만 시민시장 여러분!

그리고 25백여 공직자 여러분!

 

열정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시정에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의 협력헌신이야말로, 우리 남양주를 발전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남양주는시민시장시대열겠다는 약속과 함께 출범했습니다.

지난 36개월 동안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소통하며, 도시의 체질을 바꿀 변화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현장에서 만났던 수많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바람들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명확했습니다.

사람이 머물고 기업이 찾아오는 정주여건과 자족기반을 갖춘 도시로 도시의 체질을 혁신하며,

그 성과가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고 시민의 행복으로 완성되는 길을 향해 전력을 다했습니다.

 

2024년에는 교통혁명의 원년, 지난해에는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원년을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았음을 실질적인 결과와 숫자로 증명해 냈습니다.

 

전국 226개 지자체 중 GTX를 포함한 10개의 철도 노선을 갖게 되는 유일한 도시, 1년 만에 2조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한 첨단산업의 새로운 허브도시로,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2관왕에 빛나는 정약용의 도시로 거듭나며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변화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시민과 함께할 때 남양주는, 반드시 그 길을 찾아냈고 만들어왔습니다.

 

74만 시민의 하나된 힘으로 공공의료원을 유치했고, 사통팔달 교통도시를 향한 하나의 목소리로, 미래산업 유치를 위한 하나된 노력으로, 눈부신 성장의 기반을 확실히 다져왔습니다.

그리고, 굳건히 다져온 성장의 토대 위에 상상 더 이상의 눈부신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시민의 힘을 모아 과감히 도약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남양주는 지금 100만 메가시티를 향하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사적인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지금의 성장 모멘텀을 이어서, 새로운 변혁을 이루어 내기 위해 산업기반 고도화를 통한 미래형 자족도시본격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신성장 동력을 더하여 2026, ‘시민체감형 미래형 자족도시 실현의 원년을 만들겠습니다.

 

이에 올해의 시정은

시민체감형 자족도시 건설,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 확보,

전 생애가 든든한 시민행복도시 실현에 중점을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시민이 체감하는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교통혁신으로 미래도시를 견인하고 첨단산업으로 새로운 혁신을 선도하겠습니다.

 

본격적인 GTX시대 개막과 함께 남양주는 그 중심에 우뚝 설 것입니다.

 

서울 주요 도심까지 30분 안에 갈 수 있는GTX-B노선이 지난해 본격 착공했고,

GTX 5개 노선 확보로, 초광역 교통도시의 청사진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도시철도망 확충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9호선(강동~하남~남양주선)기본계획 승인이 완료되어 현재는 사업자 선정 등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별내선 연장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와 3호선과, 6호선 연장또한 정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로망 역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지하화 사업과, 수석대교 건설, 2경춘연결 고속화도로중부연결 고속도로등 주요 간선도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계획된 교통인프라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광역과 내부를 아우르는 미래형 교통도시완성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산업도시의 미래를 바꿔줄 핵심 열쇠입니다.

 

지난해 카카오 ‘AI 디지털 허브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유니버스투자유치 협약으로,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시작을 알렸고, 최근 8,500억 원 규모의 신한금융그룹의 ‘AI 인피니티센터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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