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대광위 위윈장 면담…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등 철도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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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8-26 11:04본문
이현재 하남시장, 대광위 위윈장 면담…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등 철도현안 건의
◦ 위례신도시 하남주민 “1천256억 광역철도 분담금 내고도 소외”…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제5차 광역교통계획 반영 요청
◦ 3호선 2032년 적기 개통·9호선 ‘강일~미사’ 조기 개통 등 현안 해결 건의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25일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을 방문하여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과 지하철 3·9호선 연장 등 지하철 적기 개통 현안 해결을 적극 건의했다.

사진설명 1 : 25일 이현재 시장이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에게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과 지하철 3·9호선 연장 등 지하철 적기 개통 현안을 건의하고 있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 경기 성남·하남 3개 지자체에 걸쳐 조성되고 입주한 지 11년이 경과하였으나 위례신도시 하남 주민들은 총 1천256억 원(23%)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철도 분담금을 부담하고도 위례신사선 등 철도 서비스에서 배제돼 심각한 교통 역차별을 겪고 있다며,
지난해 10월 1만8천637명의 주민 서명부를 대광위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한 바 있는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선(연장 5.0㎞)’을 대광위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둘째로 3호선 연장선인 송파하남선(오금역~하남시청역, 11.7㎞)과 관련해서는 교산신도시 공동주택 최초 입주(2029년 6월, 1만2천 가구)에 따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32년 적기 개통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진설명 2 : 25일 대광위를 방문한 이현재 시장이 광역철도망 확충을 건의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감일 101정거장(단샘초 앞) 출입구 연장 ▲교산 104정거장(만남의광장)과 드림휴게소 간 수직 환승 및 원도심 연결 보행데크(무빙워크 포함) 최단거리 설치, 그리고 104정거장 지하 심도 상향(50m→20m) 및 운영비 절감 설계 등 시 의견을 기본·실시설계에 반영이 필요하므로 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셋째로 9호선 연장선인 강동하남남양주선(17.59㎞)에 대해서는 최근 4차례 유찰된 2공구(미사~다산) 턴키 사업자의 조속한 선정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서울 강일·하남 미사 지역에 18만8천여 명이 거주하는 점을 고려해 944정거장(가칭 신미사역) 일반열차 회차선을 활용한 ‘강일~미사 구간 조기 개통’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사 동측 보행권역 외 주민 등 1만7천여 명의 철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구산성지 방면 지하 보행통로(580m) 및 주변 아파트 단지(2·3·6단지) 방향 출입구 연장 설치도 함께 건의했다.
넷째로 지난 2024년 7월 대광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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